고국으로 영구 귀국하고 싶지만, 거액 세금을 낼까 봐 주저하는 재외국민을 상대로 국세청이 일대일 온라인 세무 상담에 나선다.
국세청은 내달부터 '국내 복귀(U-turn, 유턴) 희망 재외국민 맞춤형 국세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국세청이 해외에서 형성한 자산을 한국으로 반입할 때 거액의 세금을 내야 할까 봐 국내 복귀 결정을 주저하는 이들을 위해서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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