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피플] '타격 선생님'이 돌아왔다, 그렇게 KIA 박재현은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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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피플] '타격 선생님'이 돌아왔다, 그렇게 KIA 박재현은 살아났다

박재현은 6월 첫 14경기에서 타율 0.102(49타수 5안타)에 불과했다.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에서 회복해 지난 18일 1군 엔트리에 복귀한 카스트로의 합류 이후 팀 타선 전반이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고, 박재현 역시 동시에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카스트로는 박재현에게 '타격 선생님'에 가까운 존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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