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는 가야1동과 범천2동, 부전1동, 연지동 하하마을건강센터에서 진행한 '2026년 1차 건강UP 교실' 운영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하하마을건강센터는 오는 8월부터 2차 건강UP 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가까운 건강센터를 방문해 노쇠선별검사와 건강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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