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다른 기질을 갖춘 선수."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소속팀 외야수 황성빈(29)을 두고 밝힌 평가다.
황성빈은 지난주까지 도루 29개를 쌓아 이 부문 1위를 지켰다.
황성빈은 2024시즌 도루 51개를 해내며 전준호·김주찬(이상 은퇴)에 이어 자이언츠 소속 선수로는 역대 3번째로 50도루 고지를 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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