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자매가 과외 교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A씨는 최근 부천시 한 자택에서 과외 학생인 10대 자매 2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가 진행 중이고 피해자 보호를 위해 구체적인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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