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기업들의 성장성과 수익성이 모두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1분기 기업경영분석 결과'에 따르면 외감기업의 매출액 증가율은 지난해 4분기 2.5%에서 올해 1분기 13.5%로 높아졌다.
제조업 매출액 증가율은 기계·전기전자를 중심으로 전 분기 4.7%에서 올 1분기 21.1%로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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