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아틀레티코의 올여름 한국 투어 일정까지 맞물리며, 이강인이 서울에서 새로운 유니폼을 입고 팬들 앞에 설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는 구체적인 시나리오까지 등장했다.
스페인 유력 스포츠 매체 'AS'는 23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와 이강인, 그리고 PSG 모두가 이적 합의를 원하고 있다.세 주체 모두 협상 테이블에 앉을 준비를 마쳤으며, 양 구단은 서로가 원하는 재정적 조건을 이미 명확하게 파악하고 있다"며 심층 보도를 내놨다.
로마노는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또 다른 최우선 영입 대상"이라며 "선수 측과의 협상은 매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개인 조건에 대한 합의도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이후 아틀레티코는 PSG와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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