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디아즈 가치, 타격만 있는 게 아니다…"어떤 공도 다 잡아줄 것 같은 믿음 있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삼성 디아즈 가치, 타격만 있는 게 아니다…"어떤 공도 다 잡아줄 것 같은 믿음 있어"

2-3으로 끌려가던 8회초 1사 1·2루에서 르윈 디아즈가 내야 땅볼을 치면서 병살타로 이닝이 종료될 것처럼 보였지만, 한화 유격수 심우준의 1루 송구 실책으로 귀중한 한 점을 얻었다.

삼성의 8회말 무실점은 1루수 디아즈가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수도 있었다.

박진만 감독은 "디아즈가 지난 18일 경기 때 타격(3안타 1타점)도 타격이지만, 수비에서 (8회말 이민호의 송구가) 빠지는 걸 낚아채줬다.만약 이게 빠졌다면 그냥 게임이 끝나는 상황이었다"며 "디아즈가 공수에서 팀을 위해 열심히 잘해주고 있다"고 치켜세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