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올해 1∼5월 기준 편의점 CU의 안전 상비약 매출의 50.5%가 오후 9시부터 오전 5시 사이에 발생했다.
요일별로 보면 대부분의 약국이 문을 닫는 일요일에 매출의 23.2%가 집중됐고 토요일 비중은 21.3%였다.
편의점 GS25의 경우 지난해 기준 안전 상비약 매출은 오후 6시 이후부터 자정 사이에 45.3%가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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