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DS) 부문이 학술 연수 중인 직원에게도 소속 사업부의 특별경영성과급 50%를 지급하기로 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 소속 학술 연수 파견 직원들은 특별경영성과급의 50%인 약 3억원을 지급받게 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학술 연수자에게 성과급을 지급하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