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콘서트 끝내 취소…개표소 봉쇄 시위 장기화에 가요계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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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콘서트 끝내 취소…개표소 봉쇄 시위 장기화에 가요계 '비상'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장기화 여파가 가요계로 번졌다.

유노윤호 콘서트 포스터(사진=SM엔터테인먼트) 엔플라잉 콘서트 포스터(사진=FNC엔터테인먼트) ◇유노윤호·엔플라잉도 촉각…업계 피해 확산 가요계는 시위가 더욱 장기화할 경우 향후 예정된 공연들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사태 추이를 주시하고 있다.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를 단독 콘서트 장소로 잡아두고 예매를 시작한 가수로는 동방신기 유노윤호(7월 17~19일)와 밴드 엔플라잉(7월 31일~8월 2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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