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담양군수 인수위 자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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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담양군수 인수위 자질 논란

담양군 발주 공사 비리로 감옥을 드나들었던 인물을 제2인자로 임명한 데 군민들 사이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이다.

또한, '선거 편향'으로 언론중재위원회로부터 조치 받은 언론사 대표가 인수위 중심에 결탁해 있다는 사실도 문제라는 지적이다.

이로써 민선9기 인수위는 비리 전력자가 행정과 이권을 챙기고, 편향 언론사 대표들이 자문위원이라는 감투를 쓴 채 사방에서 쏟아질 비판 여론을 방어하는 '방패막이 체제'를 완성한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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