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사태 여파로 나프타 수급 불안이 이어지는 가운데 금융권은 롯데케미칼[011170]의 나프타 수입신용장(L/C) 한도를 3억5천만달러 확대하기로 했다.
23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금융권은 롯데케미칼의 나프타 수입신용장 한도를 기존 9억2천400만달러에서 12억7천400만달러로 상향하기로 했다.
수입신용장 한도가 올라간 만큼 은행의 지급 보증을 받아 더 많은 나프타를 수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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