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아, 中 강호 꺾고 까리뇨여자10볼오픈 결승 진출…올시즌 국제대회 첫 우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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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아, 中 강호 꺾고 까리뇨여자10볼오픈 결승 진출…올시즌 국제대회 첫 우승 도전

23일 까리뇨女10볼오픈 4강서, 中 장무얀에 세트스코어 2:1승, ‘세계1위’ 재스민 오스천과 결승 격돌 서서아가 중국의 장무얀을 꺾고 결승에 진출, 올 시즌 국제대회 첫 우승에 도전한다.

세계랭킹 10위 서서아(인천시체육회)는 23일 새벽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까리뇨여자10볼오픈’ 4강전에서 장무얀(32위)을 세트스코어 2:1(4:2, 1:4, 4:2)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

총상금 9만달러(1억3800만원)에 우승상금 2만7000달러(4140만원)인 이번 대회에는 세계1위 재스민 오스천과 서서아 등 세계여자포켓볼 톱랭커를 포함, 64명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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