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중국인 조직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경찰청은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알선책 중국인 조직원 30대 여성 A씨를 구속하고, 30대 남성 B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은 첩보를 입수하고 증거를 수집해 수사를 벌였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난 18일 오후 제주시 연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B씨를 체포한 데 이어 지난 21일 A씨를 체포해 구속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