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범은 23일(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의 에스타디오 우니베르시타리오에서 진행 된 훈련 전 인터뷰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전 각오와 대표팀 수비 조직, 일본 대표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한범은 "일본은 우리보다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이 많다"고 인정하면서도 "크게 동경한다거나 그런 건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한국과 일본은 같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팀이지만 월드컵에서 가는 길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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