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복지기관과 협력 확대… 발달장애 아동 지원 나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영산대, 복지기관과 협력 확대… 발달장애 아동 지원 나서

협약 체결과 함께 영산대 교직원 봉사단은 복지관 부설 행복한장애아동주간보호센터를 찾아 발달장애 아동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봉사단은 아동들이 참여한 매실청 만들기 체험활동을 지원하며 안전한 프로그램 운영을 도왔다.

이효민 학생처장은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사회에 작은 힘이 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