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을 스마트농업 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해 20개월간의 장기 실습 교육을 제공하며, 높은 창업 및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다.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는 20개월간의 장기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현장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이석형 원장은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가 배출한 1000명의 수료생은 우리 농업의 미래를 밝히는 1000개의 빛"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스마트팜 창업의 꿈을 현실로 이룰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과 촘촘한 사후 지원을 아끼지 않고 명실상부한 '국가대표 스마트팜 보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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