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I&C가 여성복 브랜드 ‘캐리스노트’를 앞세워 일본 프리미엄 홈쇼핑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미팅을 시작으로 형지I&C는 오는 11월 일본 현지 론칭을 목표로 수출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
형지I&C 관계자는 “일본 수출 전선 진입은 형지I&C의 독보적인 상품 경쟁력을 일본 프리미엄 시장에 선보이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현지 론칭을 성공적으로 마쳐 일본 시장 내 옴니패션 성공 모델을 정착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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