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조특위, 내달 선관위 2차 업무보고·현장조사·청문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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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조특위, 내달 선관위 2차 업무보고·현장조사·청문회 진행

국회 국정조사특위는 23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노태악 전 선거관리위원장을 비롯해 44명을 증인·참고인으로 공식 의결했다.

앞서 국조특위는 전날 중앙선관위 전·현직 관계자 27명, 서울시 선관위 관계자 6명, 송파구 선관위 관계자 10명 등 43명의 증인과 중앙선관위 관련 참고인 1명을 부르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여야는 전날 증인·참고인을 합의하면서 이날은 각 기관 등을 통해 출석을 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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