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손예진은 자신의 SNS에 “여행의 마지막(The end of the trip)”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예진은 바다를 배경으로 얕은 물가를 천천히 걷고 있다.
특히 수평선 위로 쏟아지는 햇살과 고요한 바다 풍경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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