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모스 탄(한국명 단현명) 미국 리버티대 법과대학 교수의 재판부 기피 신청을 기각했다.
법무부는 지난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탄 교수에 출국 정지 처분을 내렸다.
탄 교수는 이에 불복해 출국 정지 집행정지를 신청했으나 해당 사건을 담당했던 같은 법원 행정1단독 위 부장판사가 지난 4일 이를 기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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