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인도 핀테크 스타트업 크레드(Cred)에 9억달러를 투자하면서 그 창업자를 왓츠앱의 새 수장으로 데려왔다.
샤는 메타의 최고제품책임자(CPO) 크리스 콕스가 영입했는데, 콕스는 왓츠앱이 이미 강한 입지를 가진 나라 출신의 기업가를 찾고 있었다.
7년간 왓츠앱을 이끌어온 윌 캐스카트는 메타에 잔류하되, AI 도구를 활용해 소비자용 앱과 제품을 개발하는 새 역할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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