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터졌다...공개 하루 만에 넷플릭스 7개국 1위 오르며 흥행 시동 건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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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터졌다...공개 하루 만에 넷플릭스 7개국 1위 오르며 흥행 시동 건 '영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남편들'(감독 박규태)이 7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진선규와 공명은 2019년 1626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 이후 다시 재회했다.

진선규와의 재회에 대해서는 "형과 많이 붙어있다보니 형의 새로움을 많이 발견했다"며 "'극한직업'을 같이 했지만 그때는 저도 어렸고, 이번에 다시 하면서 느꼈던 건 형이 정말 배우로서나 연기적으로 배울 점이 많은 분이라는 걸 새삼 다시 깨달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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