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에도 끄떡없는 안전육묘 기술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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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도 끄떡없는 안전육묘 기술 눈길

국립종자원(원장 양주필)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협업으로 발아지연 실태조사와 안전육묘 기술 개발, 현장지도를 통해 농업인의 육묘 실패를 예방하고 있다.

발아지연 종자를 충분히 싹틔우지 않고 파종하거나 파종기 저온이 겹칠 경우 육묘 실패 우려가 있었다.

농촌진흥청은 발아지연 대응 기술을 개발하고, 자가채종 종자에 대해 각도 농업기술원과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3월부터 5월까지 총 4489건의 발아율 사전점검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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