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청년 자산형성 지원 정책인 ‘청년미래적금’ 신청자가 예상보다 많을 경우 추가 예산을 편성해서라도 희망자를 모두 수용하라고 지시했다.
이 위원장은 “이번 주와 다음 주까지 가입 신청을 받을 예정”이라며 “대상자 수에 총량 상한이 있어 3주간 심사를 거친 뒤 신청자가 한도를 초과할 경우 소득이 낮은 순서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대통령 지시로 당초 예산 범위를 넘어서는 신청 수요가 발생할 경우 정부가 추가 재정 투입을 통해 지원 대상을 확대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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