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광양대전환위원회가 지난 22일 성황스포츠센터 세미나실에서 2차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고 분과별 주요 정책 방향과 핵심 과제를 공유했다.
박성현 당선인은 ‘산업도시를 넘어, 호남 제1경제도시를 향한 마스터플랜’을 주제로 산업구조라는 뼈대 위에 문화·교육·의료·예술·관광 인프라를 결합해 도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는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
미래전략특별위원회(위원장 도덕희)에서는 5대 대전환 종합계획 로드맵과 AI 첨단도시 대전환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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