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가정 내 수도꼭지 수질을 무료로 확인해주는 '우리집 아리수 무료 수질검사' 신청이 작년보다 두 배 가까이 늘었다고 23일 밝혔다.
특히 맞벌이 가구와 직장인, 1인 가구 등을 위해 야간·공휴일 검사와 비대면 검사를 확대하면서 신청이 늘었다.
대면 검사는 아리수 수질 검사원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약 5분 만에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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