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개관한 법원도서관은 지역 주민의 독서 문화 확산과 평생학습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이번 시설 개선을 통해 더욱 편안한 환경에서 시민을 맞이할 예정이다.
도서관을 방문해 축하 문구를 작성한 뒤 게시판에 부착하면 캡슐 뽑기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이인숙 문산도서관장은 "28년 동안 시민과 함께해 온 법원도서관이 새 단장을 마치고 다시 문을 열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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