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도 하이닉스를 놓친 것이 아쉬웠던 모양이다.
조카가 “뭘 배워요?”라고 묻자 유병재는 뜻밖에도 “나도 하이닉스 사고 싶었어”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조카가 “하이닉스가 뭐예요?”라고 묻자 유병재는 “후회”라고 답했고, 조카는 다시 “왜 후회를 사요?”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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