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청년세대, 가장 큰 소외자…뼈아프게 받아들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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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청년세대, 가장 큰 소외자…뼈아프게 받아들여야"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안정적인 일자리와 소득을 통해 자산을 형성할 기회가 부족한 청년 세대는 현 시대의 가장 큰 소외자들"이라고 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청년층 분노를 폭발시킨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서도 "있을 수 없는 일을 저지른 점에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신속하게 대안을 마련하고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특히 이번 사태를 수사 중인 검경 합동수사본부 인력 규모 등을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에게 물으며 "(선관위의) 부정부패나 그 과정에서 드러난 황당무계한 예산 낭비, 채용비리 같은 내부 운영 과정에서 납득하니 못하는 황당한 일이 계속 생긴다"며 "그런 일도 다 수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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