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에는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 농업인 대학, 품목별 그룹컨설팅, 신규 농업인 기초 영농기술교육 등을 진행했다.
진주시는 올해 K-농산물 전략 품목 통합 지원 등 19개 사업에 94억 원을 투입해 수출농업단지 24곳과 426개 농가를 지원하고 있다.
진주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현장에 필요한 교육과 순회수리, 수출 지원을 확대해 농가소득 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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