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대비"…전주시, 석구동 가동천 정비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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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대비"…전주시, 석구동 가동천 정비 본격화

전북 전주시는 집중호우로부터 시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석구동 덕천사 입구에서 삼천 합류점에 이르는 2.6㎞ 구간의 가동천 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3일 밝혔다.

114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의 핵심은 하천 정비와 홍수 시 침수 우려가 있는 노후 교량 9개소를 재가설하는 것이다.

시는 이달 말까지 토지 보상 감정평가를 끝내고 공사 현장의 안전성과 전문성 확보를 위해 건설사업관리용역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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