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광주시에 따르면 기술 경쟁력을 갖춘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고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2026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광주시는 성장 가능성과 기술력을 갖춘 기업을 선발해 사업화 자금과 함께 투자 연계, 기술 지원, 경영 컨설팅 등 다양한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총 73개 기업이 지원 대상에 포함될 예정이며, 기업의 성장 단계와 사업 유형에 따라 지원 규모를 차등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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