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이원택 전북특별도지사 당선인이 후보 시절 참석한 모임에서 식사비를 대신 낸 혐의를 받는 김슬지 전북도의원을 한 차례 더 불러 조사한다.
경찰은 선거 사건의 공소시효가 6개월인 점을 고려해 최대한 신속하게 수사를 마무리한다는 입장이어서 추후 조사에서 김 도의원의 진술과 피의자신문조서 내용을 상세히 검토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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