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의 낭만, 독일의 해석’ 룸슈타트 첫 내한 지휘…수원시향 제304회 정기연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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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의 낭만, 독일의 해석’ 룸슈타트 첫 내한 지휘…수원시향 제304회 정기연주회

수원시립교향악단(수원시향)이 독일 지휘자 귀도 요하네스 룸슈타트의 첫 내한 무대를 통해 체코와 독일 음악의 정수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유럽 오페라와 교향악 무대에서 오랜 경력을 쌓아온 귀도 요하네스 룸슈타트의 첫 내한 공연이자 수원시향과의 첫 협연 무대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번 무대는 체코를 대표하는 작곡가 베드르지흐 스메타나와 안토닌 드보르자크, 그리고 독일 음악의 거장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작품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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