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여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6·25전쟁 참전유공자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LG유플러스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급여 공제 기반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천원의 사랑'을 통해 모금된 재원을 참전유공자 가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했다고 23일 밝혔다.
비영리 단체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와 함께 지난달 골육종 투병 환아의 소원 성취를 돕기 위해 '천원의 사랑' 기금 중 500만원을 기탁했으며, 현장 봉사에는 임직원 대표로 이정복 LG유플러스 선임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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