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은 오는 10월까지 지역 유치원과 어린이집 422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동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간 교류를 확대하고 영유아의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전문예술단체가 교육기관을 직접 찾는 방문형 체험과 공연장 관람형 체험으로 나눠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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