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주희 의원실과 민주연구원은 지난 19일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에서 ‘모두의 참정권 강화를 위한 청년들의 제안: 신뢰받는 선거를 위한 제도 개선 방향’ 토론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선거 불신 담론을 넘어 모든 유권자의 참정권 강화라는 보편적 가치에 주목하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제도 개선의 계기로 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내훈 작가를 비롯해 일하는시민연구소·유니온센터 정책위원이자 한국여성평화연구원 유하영 연구위원, 이동원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대학생위원장, 장민준 미래정치연구회 운영진, 정승원 장애인권대학생·청년네트워크 이사장 등이 참석해 청년 세대의 시각에서 선거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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