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26일부터 주요 음료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26일부터 칠성사이다와 펩시콜라, 밀키스, 칸타타, 핫식스 등 12개 브랜드 44개 품목의 출고가를 평균 5.3% 인상한다고 23일 밝혔다.
런던금속거래소(LME) 기준 알루미늄 가격은 지난해 5월 톤당 2440달러 수준에서 올해 5월 3670달러 수준으로 약 50%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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