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경찰, 남녀 통합선발 공정 아냐…현장 제압할 엄격한 체력 기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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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경찰, 남녀 통합선발 공정 아냐…현장 제압할 엄격한 체력 기준 필요"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올해 처음 도입된 경찰 신입 통합 선발로 여성 합격자가 급증한 것과 관련해 치안 공백을 막기 위한 실질적인 공무집행 면책 범위 확대와 정당한 진압 장비 사용권 보장을 촉구했다.

체력적 한계를 보완할 장비 사용마저 과도한 책임 추궁에 가로막힌 현 구조를 깨지 않으면 시민과 경찰 모두가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이 대표는 “남여 관계없이 충분히 현장에서 제압할 수 있는 엄격한 체력 기준을 적용하는 것이 제일 좋다”며 “굳이 남여 통합선발을 하려면 최소한 공권력이 필요할 때 장비를 제대로 쓸 수 있게 해 주는 일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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