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8)가 메이저리그(MLB) 올스타 1차 투표 2차 집계에서도 많은 지지를 받지 못했다.
MLB 전체 타율 2위에 올라 있지만, 소속팀 샌프란시스코(31승46패·NL 서부지구 4위)의 성적이 부진한 탓에 팬 투표서 고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오타니는 생애 첫 올스타 팬 투표 최다 득표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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