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40)이 결혼 3년 만에 아빠가 된다.
다니엘 린데만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저 아빠가 됩니다”라며 2세 소식을 직접 알렸다.
또 “우리 아내와 토리가 건강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이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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