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생애주기별 맞춤 '먹거리 돌봄' 1464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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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생애주기별 맞춤 '먹거리 돌봄' 1464억 투입

23일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번 계획은 영유아와 학생, 청년, 근로자, 임산부, 취약계층까지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근로자 대상 신규 사업을 도입하고 취약계층 지원 범위를 넓혀 빈틈없는 먹거리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지원 인원은 지난해 2,700명에서 올해 4,139명으로 53.3% 늘었고, 예산도 19억 원으로 46.2% 확대해 임산부 건강 증진과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함께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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