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 재정 파탄지경, 공약 예산 있어야 가능”…연일 강도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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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도 재정 파탄지경, 공약 예산 있어야 가능”…연일 강도 높여

23일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이하 경기준비위)에 따르면 추 당선인은 22일 열린 ‘경기도 도정 현안 1차 회의’에서 “경기도의 재정 상황이 파탄지경”이라며 “도민과의 약속인 공약도 예산이 있어야 가능한 만큼 재정 여건을 고려한 현실성 있는 추진 계획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추 당선인의 발언은 청년·주택, 교통, 재정 등 주요 현안을 망라했지만, 가장 강도 높은 주문은 재정 분야에 집중됐다.

청년 정책과 관련해서는 청년과의 직접 소통 확대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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