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을 빼앗겼다" 6·25 참전 소년병들, 정부에 국가배상 소송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청춘을 빼앗겼다" 6·25 참전 소년병들, 정부에 국가배상 소송

한국전쟁 생존 소년병들과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6·25 전쟁에 참전했던 소년병 장성곤(93)씨와 박태승(93)씨, 고(故) 장병율·하명윤 씨 유족은 이날 대구지법에 정부를 상대로 위자료 각 1억원을 청구하는 국가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원고 측은 이번 소송이 2024년 7월 9일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의 한국전쟁 중 소년병에 대한 인권 침해 '진실규명 결정' 이후 처음 제기되는 국가배상 청구 소송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