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최근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2026 베트남 국제 프리미엄 소비재전'에 지역 기업 6개사의 참가를 지원한 결과 총 304만1900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김해시는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과 함께 해외 전시회 참가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참가 기업의 제품 특성에 맞춘 사전 바이어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수출성과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
강복순 김해시 기업투자유치단장은 "해외 전시회 지원은 지역 기업의 수출 경쟁력 강화와 시장 개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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