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의생명·의료기기, 디지털물류, 스마트센서, 미래자동차, 지능형로봇 등 전략산업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 8개사를 '2026년 김해형 기술혁신 선도기업'으로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올해 총 50개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력과 사업화 가능성, 경영 역량, 고용 창출 효과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기업을 결정했다.
선정 기업에는 향후 3년 동안 성장트랙 기업 최대 1억 원, 도전트랙 기업 최대 4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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