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통산 83승의 빛나는 커리어를 가지고 있는 트레버 바우어가 멕시코리그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게 됐다.
바우어는 2015시즌 31경기 11승12패 평균자책점 4.55, 2016시즌 35경기 12승8패 평균자책점 4.26, 2017시즌 17승9패 평균자책점 4.19 등으로 꾸준히 클리블랜드 선발진의 한 축으로 활약했다.
2018시즌에는 28경기 12승6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2.21로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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