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이 여자 골프 역사상 최대 규모의 상금을 내걸고 막을 올린다.
이달 초 열린 US 여자오픈이 총상금을 1250만 달러(약 192억 3000만 원)로 증액하며 최고 기록을 세웠지만,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이 곧바로 이를 넘어섰다.
올해 대회가 열리는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은 US오픈과 PGA 챔피언십, 2016 라이더컵을 개최한 미국의 대표적인 명문 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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